<아티스트 민세희 특강> Data and Creative Machines / AI와 예술: 데이터와 창작하는 기계 환경

아티스트 민세희 (radomwalks)

데이터 아티스트 민세희는 우리 자신과 주변 데이터를 통해 인식의 변화, 그리고 행동의 변화를 기대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우리의 일상 데이터를 시작으로 데이터를 통해 우리 자신과 사회를 이해하고자 하며 기계학습의 시각화를 통해 인공지능 환경의 이해를 시도하고 있다. MTV New York에서 그래픽디자이너를, MIT 센서블 시티랩에서 도시정보 연구원을 거쳐 테드펠로우, randomwalks 스튜디오 대표, 그리고 지금은 서강대학교 아트 & 테크놀러지과에서 산학협력 교수로 재직중이며 TED2011, TEDGlobal2012, CNN asia, xMedia Lab@Sydney, Life For Data@Jakarta, NeurIPS등 국내외 컨퍼런스 및 MoMA 블로그, 국립현대 미술관등에서 작업이 소개됐다.내용: 인공지능 환경에서 창작은 어떻게 만들어 지고 있을까? 우리의 데이터로 학습하는 기계환경에서 데이터는 무엇이며, 학습하는 기계환경은 우리의 데이터를 어떻게 소비하고 있는지, 그리고 창작자들은 이 기술환경을 어떻게 확장하고 있는지 데이터 아티스트의 경험에서 찾아본다.

일자: 2019년 8월 22일 목요일
일시: 오후 2시 – 4시 
장소: 장충동 타작마당 SK UX/HCI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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