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AM] 프로그램 연구 개발(초등 3,4학년)] A.I. 도레미 : 인공지능 X 사운드아트


A.I. 도레미 : 인공지능 X 사운드아트


초등학교 3, 4학년을 대상으로 개발된 총 3차시 프로그램으로
소리, 전자악기, 인공지능의 원리와 특성을 학습, 실습하면서  ‘함께 연주하는 인공지능 전자악기’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다양한 악기를 만들고 연주하는 가운데 과학, 수학 역량을 키우고 예술적 상상력을 확장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소리 #STEAM프로그램 #사운드아트 #인공지능 

수업 자료 링크 : https://artcenternabi-my.sharepoint.com/:f:/g/personal/nabi_edu_nabi_or_kr/Elul2sIUVH5JvMbhX1yZ9fcBXQOlSvDwjvhZGqSIJ0eG-w?e=6ZAuqb

2016년 7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프로그램 ‘에밀리 하웰’이 작곡한 음악을 무대에 올렸다. 이날 연주된 <모차르트 이후의 교향곡(음악적 지능의 실험) 1악장>은 모차르트 스타일의 음악으로 사람의 지휘와 연주로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인공지능이 음악을 만드는 시대가 왔다. 룩셈부르크와 런던에 설립된 아이바(AIVA)가 작곡한 클래식 음악은 영화, 게임, 광고에 쓰이고 앰퍼(Amper), 마젠타(Magenta) 등 인공지능 작곡 프로그램이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음악을 만든다. 이제 인공지능은 기계적이고 단순한 계산 및 일 처리를 넘어 ‘창작’의 영역으로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이유는 음악에는 일정한 규칙이 있기 때문이다. 음악은 물체의 진동인 소리의 높낮이, 장단, 강약의 특성으로 만들어지는 음의 집합이다. 수많은 데이터를 학습하고 규칙을 익힌 인공지능은 알고리즘을 통해서 새로운 음악을 만들 수 있다.

본 STEAM 프로그램에서는 소리, 전자악기, 인공지능의 원리와 특성에 대해 학습함으로써 최종적으로 ‘함께 연주하는 인공지능 전자악기’ 프로젝트를 수행할 것이다. 학생들은 프로그램의 주체로 다양한 악기를 직접 만들고 연주하며 소리와 음악 속 과학, 수학, 기술적 역량을 기르는 동시에 다양한 미술·음악적 아이디어를 산출하며 시청각의 공감각적 감각을 확장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1차시 듣는 미술 보는 소리

–  소리의 발생 원리와 특성에 대해 말할 수 있다.

–  사운드아트 작품을 듣고 청각, 시각의 공감각을 경험한다.

 

2차시 만지고 두드리는 전자악기

 

– 다양한 전자악기의 원리와 종류를 탐구할 수 있다.

–  전기 회로 및 전도성 물질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 전자악기 만들기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만들 수 있다.

 

3차시 함께 연주하는 인공지능 전자악기

– 인공지능 오픈소스를 이용하고 인공지능 전자악기를 경험할 수 있다.

–  사람과 인공지능이 협업하는 미래 모습에 대해 상상할 수 있다.

 

발행처

아트센터 나비

집필

윤진영, 김유미, 소재환, 김연형, 이진 (아트센터 나비)

신민철(하빈초등학교), 서보나(서울동교초등학교), 김경민(우신초등학교), 방현진(우신초등학교), 이은정(우신초등학교), 이영기(연무중앙초등학교), 박선지(하동초등학교), 

정이슬(중동중학교), 최윤희(숭문중학교), 최지원(숭문중학교), 류민우(함열여자고등학교)

자문

김정원, 김지영, 노경희, 원종국

디자인

김홍민

주소

서울 중구 동호로20길 57, 통섭인재양성소타작마당

서울 종로구 종로 26, SK 서린동빌딩

홈페이지

www.nabi.or.kr / www.nabiedu.or.kr / steam.kofac.re.kr

 

이 연구는 2019년도 교육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 (2019년 융합인재교육(STEAM) 프로그램 개발)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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