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창의인재 동반사업 멘티 박문석   Close & Close

박문석 Park Munsok
작품명: Close & Close
장르: 인터랙티브 인스톨레이션 

신발은 우리가 집 밖을 나서기 위해 항상 신고 나가는 존재이며 항상 우리의 발자취를 남기며, 우리의 발을 보호해주며 또 여러 신발을 보면 주인의 걸어온 삶과 직업을
유추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신발'은 한 사람을 대변할 수 있고, '신발'이란 소품 또한 가까이 있고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바쁜 우리 일상 속에서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여 
우리의 시선이 닫혀있다고 생각한다. 

작품은 사각 프레임, 각각의 한 면은 아크릴과 시선차단필름으로 이뤄져있다. 사각 프레임 속안에 각각 다양한 형태의 신발이 들어있다. KINECT 2.0을 이용하여 사람이 
인식 범위 안에 지나가면 각각의 NEO PIXEL LED가 켜짐과 동시에 시선차단필름의 성질을 내부가 투영되어 각각 39개의 오브젝트(신발)를 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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