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퓨처 스튜디오> 스토리텔링 영상 1

닥터 퓨처 스튜디오 오리지널 스토리

1960년대 닥터 퓨처 스튜디오를 비롯한 전세계 인공지능 연구소에서는 인간의 지능을 갖춘 기계가 곧 탄생할 것이라 예측했다.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는 점점 커져갔고 연구는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그런데 1969년 퍼셉트론의 발전 한계가 지적되면서 인공지능 연구는 암흑기에 들어서게 된다. 닥터 퓨처 스튜디오의 캡틴은 사람들의 무관심과 비난에 상처받고 세계 오지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첫번째 이야기 – 놀이판 : 인공지능만 사는 도시

긴 여행을 떠났던 캡틴은 황량한 사막을 지나던 중, 예전 연구소에서 만들었던 인공지능 핵심부품 ‘파타피’를 발견하게 된다. 캡틴은 파타피를 자신의 연구실로 가져와 다시 작동할 수 있게 고쳐준다. 눈을 뜬 파타피는 캡틴에게 인공지능만 사는 도시에 대한 증거를 보여준다.

예전 연구소에서 만들었던 인공지능들이 따로 모여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캡틴은 파타피와 함께 오아시티(Only A.I CITY)로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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