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태 < IoT 디바이스: Plant Builder >

편향적 광합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식물의 비대칭 성장을 예방하고자 개발한 IoT화분 받침이다. 빛 감지 센서를 통해 입력된 센서값에 따라 화분의 회전을 유도한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회전 제어와 LED 제어가 가능하며, 회전 제어에서는 온오프모드와 빛 센서 모드, LED 제어에서는 패턴 모드와 컬러 모드를 설정할 수 있다. Read more [...]

성유지 <사운드 인터렉티브: WAVEFORM>

Waveform은 음파의 형태를 재료의 재질과 구조적으로 접근한 작품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음파는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감쇄되기도 합성하기도 하는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관계를 오브제와 빛으로 Read more [...]

박얼 <자유로부터의 도피: 로보틱 아트>

'자유로부터의 도피'는 인간 신경증에 대한 센서와 알고리듬의 우화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관람자는 테이블을 통해 테이블 위의 로봇과 인터랙션을 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을 기울여 로봇을 테이블 안에 있는 원 밖으로 나오도록 유도를 하지만, 그 자신은 자동적인 비합리적 알고리듬 때문에 자신의 세계에서 밖으로 나올 수 없습니다. Read more [...]

이기성 <제주 올레길 AR 게임 어플리케이션>

올레길을 걷는 관광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올레길 AR SNS 서비스로, 기존의 SNS 기능에 AR(증강현실) 기술을 추가한 어플리케이션. 어플리케이션 사용자는 올레길 이용 중에 멋진 풍경 사진을 AR 공간에 발자취로 남김으로서 다른 사용자와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 Read more [...]

조성원 <촛불 조명: 캔들 아트 토이>

촛불 조명은 아날로그적인 촛불의 감성을 디지털에 융합하여 제작한 작품이다. 인간의 감각으로 느낄 수 있는 촛불의 시각, 청각, 촉각을 디지털 센서를 활용하여 제작한 인터렉티브 조명 Read more [...]

황휘 <웹 플랫폼: I.WILL.SEOUL.U>

I.WILL.SEOUL.YOU는 서울시의 넘쳐흐르는 지리 정보를 무작위로 선택해 구별로 분류한 디지털 관광 큐레이팅 서비스다. 서울시의 온갖 랜드마크로 표상된 중심이 아닌 주변부의 풍경에 주목한다. Read more [...]

노수영 <인터렉티브 아트 토이 : JOURNEY>

'Journey'는 인터렉티브 아트 작품으로 실제 세발자전거와 토이 자전거를 연동시켜 관객이 실제 세발자전거 페달을 밟으면 토이 자전거로 전달이 되어 토이가 레일을 따라 여행을 하는 컨셉의 작품입니다. 또한 토이 앞에 360° 카메라를 설치하여 VR을 통해 레일을 따라 여행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Read more [...]

김영호 <로보틱스 작품: GEOMETRID>

Geometrid는 '자벌레'라는 뜻으로 철판 위를 자석 두개로 이동하는 소형 로봇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작품은 벽에 설치되어 조형물로서도 기능할 수 있지만, 우리가 길을 가다 한참동안 바라보는 어떤 풍경처럼 생각을 잠시 쉬고 멍하니 바라볼 수 있는 대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