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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원 <촛불 조명: 캔들 아트 토이>

촛불 조명은 아날로그적인 촛불의 감성을 디지털에 융합하여 제작한 작품이다. 인간의 감각으로 느낄 수 있는 촛불의 시각, 청각, 촉각을 디지털 센서를 활용하여 제작한 인터렉티브 조명

김충재 <의자 디자인: 불편한 기능>

몸이 인지하는 불편함: 사용자가 스스로 정해놓은 시간이 지나면 좌판이 점점 짧아지고 불편해짐으로써 사용자를 직관적으로 앉게 못하게하고 휴식을 유도하는 의자.

황휘 <웹 플랫폼: I.WILL.SEOUL.U>

I.WILL.SEOUL.YOU는 서울시의 넘쳐흐르는 지리 정보를 무작위로 선택해 구별로 분류한 디지털 관광 큐레이팅 서비스다. 서울시의 온갖 랜드마크로 표상된 중심이 아닌 주변부의 풍경에 주목한다.

노수영 <인터렉티브 아트 토이 : JOURNEY>

'Journey'는 인터렉티브 아트 작품으로 실제 세발자전거와 토이 자전거를 연동시켜 관객이 실제 세발자전거 페달을 밟으면 토이 자전거로 전달이 되어 토이가 레일을 따라 여행을 하는 컨셉의 작품입니다. 또한 토이 앞에 360° 카메라를 설치하여 VR을 통해 레일을 따라 여행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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